민주주의를 되찾자고 부르짖었다고 시민을 마구 곤봉으로 내리치고 총검으로 찌르던 계엄군이 붙잡혀 온 한 청년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죽여 5.18 첫 희생자가 된 김경철 열사는 농아자였습니다. 43년 전 무거운 기억으로만 남겨진 무명의 열사들 묘역에서 스러져간 님들의 넋을 기리며 영원한 안식을 빌었습니다. 국가 폭력 앞에 풀잎처럼 연약하나 함께 연대해서 몸과 마음을 하나로 묶어 거센 암흑의 피바람과 공포를 이겨낸 그때의 오월 정신에 빚진 마음과 참담하도록 송구함이 함께 일렁입니다. 지금 다시 악의 축 한복판에서 소중한 민주주의가 생명수처럼 고갈되어가고 권세가 나 아부꾼들은 내배 부르다는 포만감에 취해 이념탓이라고 무신경한 유식함을 늘어놓고 악의 얼굴을 육법전서로 가리고 기소장을 흔들어 혹세무민하는 권력과 눈치 빠른 자들의 침묵이 억누르고 있는 이 강토를 맴돌며 민주주의의 꽃망울이 군홧발로 짓이겨진 그날 이후 잠든 적 없는 무명의 열사는 오월 정신으로 선명하게 주문합니다. 오월 정신을 잊을 때 가장 슬프다! 내 이름을 잊어서가 아니라 오월 그때 죽음의 의미를 잊을 때 가장 슬프다!
민주주의를 되찾자고 부르짖었다고 시민을 마구 곤봉으로 내리치고 총검으로 찌르던 계엄군이 붙잡혀 온 한 청년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죽여 5.18 첫 희생자가 된 김경철 열사는 농아자였습니다. 43년 전 무거운 기억으로만 남겨진 무명의 열사들 묘역에서 스러져간 님들의 넋을 기리며 영원한 안식을 빌었습니다. 국가 폭력 앞에 풀잎처럼 연약하나 함께 연대해서 몸과 마음을 하나로 묶어 거센 암흑의 피바람과 공포를 이겨낸 그때의 오월 정신에 빚진 마음과 참담하도록 송구함이 함께 일렁입니다. 지금 다시 악의 축 한복판에서 소중한 민주주의가 생명수처럼 고갈되어가고 권세가 나 아부꾼들은 내배 부르다는 포만감에 취해 이념탓이라고 무신경한 유식함을 늘어놓고 악의 얼굴을 육법전서로 가리고 기소장을 흔들어 혹세무민하는 권력과 눈치 빠른 자들의 침묵이 억누르고 있는 이 강토를 맴돌며 민주주의의 꽃망울이 군홧발로 짓이겨진 그날 이후 잠든 적 없는 무명의 열사는 오월 정신으로 선명하게 주문합니다. 오월 정신을 잊을 때 가장 슬프다! 내 이름을 잊어서가 아니라 오월 그때 죽음의 의미를 잊을 때 가장 슬프다!
대구 경산시장 민심입니다. 삶은 달걀로 힘내라고 응원해 주신 지지자 분의 마음을 담아봅니다. 삶을 지키고 삶을 편하게 해드겠습니다. 국가의 기본 책무입니다.
충청의 선택 세종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외환위기에 김대중을 선택했고 수도중심 불균형 발전에 노무현을 선택했고 이명박근혜의 국고탕진 국정농단세력을 엎고 문재인을 선택한 여러분은 옳았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이재명으로 또 한번 옳은 선택을 해 주십시오. 돈독, 주독, 주술독 3독(毒)후보를 심판하고, 경제 민생 평화를 약속하는 3선(善)의 후보 이재명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세종시 유세에서 방금 마치고 청주 충주로 넘어 갑니다.)
충청의 선택 세종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외환위기에 김대중을 선택했고 수도중심 불균형 발전에 노무현을 선택했고 이명박근혜의 국고탕진 국정농단세력을 엎고 문재인을 선택한 여러분은 옳았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이재명으로 또 한번 옳은 선택을 해 주십시오. 돈독, 주독, 주술독 3독(毒)후보를 심판하고, 경제 민생 평화를 약속하는 3선(善)의 후보 이재명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세종시 유세에서 방금 마치고 청주 충주로 넘어 갑니다.)
충청의 선택 세종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외환위기에 김대중을 선택했고 수도중심 불균형 발전에 노무현을 선택했고 이명박근혜의 국고탕진 국정농단세력을 엎고 문재인을 선택한 여러분은 옳았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이재명으로 또 한번 옳은 선택을 해 주십시오. 돈독, 주독, 주술독 3독(毒)후보를 심판하고, 경제 민생 평화를 약속하는 3선(善)의 후보 이재명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세종시 유세에서 방금 마치고 청주 충주로 넘어 갑니다.)
악마의 프레임 1. 미신만큼이나 프레임도 나쁘다. 프레임의 주술을 걸어 인격을 모독하는 정도가 과히 해악적이다. 임기가 보장된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말도 안 되는 시비를 걸어 쫒아 내려는 정권에 맞서 외로운 투쟁하고 있다. 전 위원장으로서는 무슨 사적 이해관계에서가 아니라 민주적으로 안착된 제도와 시스템을 파괴하려는 정권 횡포에 대한 결연한 저항 의지에서일 그럴 것이다. 2. 그런데 전 위원장의 항거 앞에 붙는 이유가 너무나 터무니없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휴가 미복귀와 관련해 유리한 유권해석을하도록 압력을 넣은 혐의 등으로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 나를 위해서 유리한 유권해석을 해줄 필요도 없고 따라서 압력을 넣을 이유도 없었다. 휴가 미복귀는 없었고 정상 복귀한 일을 모함한 것이였기 때문에 당시 있는 사실대로 밝히면 될 일로 여기고 의연했다. 3. 그런데 윤석열 검찰총장은 장관의 임기 초반부터 장관을 죽일 카드로 판단하고 집요한 수사의지를 드러냈다. 꾀병을 의심하고 수술한 대형병원까지 압수수색을 하는 난동을 벌여 집도 의사마저도 기겁을 했다. 밤중에 지방 근무 중인 아들이 퇴근한 직장 사무실을 찾아가 문을 따게 해 뒤집어 놓고 좁은 자취방도 여러 시간 심야 압수수색 쇼를 벌이는 등 큰 중범죄인 다루듯 수사했다. 그렇듯 장관이 수사팀에 압력을 넣기는커녕 직접 지휘권을 가진 검찰총장의 위세에 눈치를 본 과잉 수사였던 것이다. 결국 여러 달에 걸친 장시간 수사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모함할 수 있는 근거가 없었기에 수사팀은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던 것이다. 4. 장관 인사 청문회 직전서부터 당시 야당인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은 김도읍의원의 주도로 병가 수술 치료 후 정상 복귀한 아들에 대해 특혜 휴가를 받고 복귀를 하지 않았다는 허위 제보를 가지고 고발을 했다. 그후로도 장관이 수사 압력을 넣는다며 지속적으로 이해충돌 시비를 걸었는데 이유는 장관 쫒아내기 의도였었다. 20년 9월 11일 대검은, ‘아들 군특혜의혹 수사와 관련해 법무부에 보고한 사실이 없으며, 장관이 검찰총장에게 지휘권을 행사한 사실이 없다’고 공문서로 답변했고 그 공문서는 윤 총장이 직인을 찍어 결재한 것이다. 따라서 이해충돌이 아니라는 유권해석을 윤석열 검찰총장이 했던 것이다. 5. 그렇다면 이미 사실이 아님을 밝혀진 일을 가지고 수시로 언급해 인격을 짓밟고 가해하는 일을 삼가야 한다. 진짜 이해충돌은 대검에서 은행잔고증명서 위조 혐의를 받던 장모최씨를 무죄라는 변호문건을 만들고 수사와 재판에 대응하게 한 윤석열 검찰총장이었다. 프레임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눈을 멀게한다. 윤석열 총장을 비호하고 철벽 방어를 해준 덕분에 외교와 민생과 민주주의가 무너진 오늘의 비상사태를 겪고 있는 것이다.
악마의 프레임 1. 미신만큼이나 프레임도 나쁘다. 프레임의 주술을 걸어 인격을 모독하는 정도가 과히 해악적이다. 임기가 보장된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말도 안 되는 시비를 걸어 쫒아 내려는 정권에 맞서 외로운 투쟁하고 있다. 전 위원장으로서는 무슨 사적 이해관계에서가 아니라 민주적으로 안착된 제도와 시스템을 파괴하려는 정권 횡포에 대한 결연한 저항 의지에서일 그럴 것이다. 2. 그런데 전 위원장의 항거 앞에 붙는 이유가 너무나 터무니없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휴가 미복귀와 관련해 유리한 유권해석을하도록 압력을 넣은 혐의 등으로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 나를 위해서 유리한 유권해석을 해줄 필요도 없고 따라서 압력을 넣을 이유도 없었다. 휴가 미복귀는 없었고 정상 복귀한 일을 모함한 것이였기 때문에 당시 있는 사실대로 밝히면 될 일로 여기고 의연했다. 3. 그런데 윤석열 검찰총장은 장관의 임기 초반부터 장관을 죽일 카드로 판단하고 집요한 수사의지를 드러냈다. 꾀병을 의심하고 수술한 대형병원까지 압수수색을 하는 난동을 벌여 집도 의사마저도 기겁을 했다. 밤중에 지방 근무 중인 아들이 퇴근한 직장 사무실을 찾아가 문을 따게 해 뒤집어 놓고 좁은 자취방도 여러 시간 심야 압수수색 쇼를 벌이는 등 큰 중범죄인 다루듯 수사했다. 그렇듯 장관이 수사팀에 압력을 넣기는커녕 직접 지휘권을 가진 검찰총장의 위세에 눈치를 본 과잉 수사였던 것이다. 결국 여러 달에 걸친 장시간 수사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모함할 수 있는 근거가 없었기에 수사팀은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던 것이다. 4. 장관 인사 청문회 직전서부터 당시 야당인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은 김도읍의원의 주도로 병가 수술 치료 후 정상 복귀한 아들에 대해 특혜 휴가를 받고 복귀를 하지 않았다는 허위 제보를 가지고 고발을 했다. 그후로도 장관이 수사 압력을 넣는다며 지속적으로 이해충돌 시비를 걸었는데 이유는 장관 쫒아내기 의도였었다. 20년 9월 11일 대검은, ‘아들 군특혜의혹 수사와 관련해 법무부에 보고한 사실이 없으며, 장관이 검찰총장에게 지휘권을 행사한 사실이 없다’고 공문서로 답변했고 그 공문서는 윤 총장이 직인을 찍어 결재한 것이다. 따라서 이해충돌이 아니라는 유권해석을 윤석열 검찰총장이 했던 것이다. 5. 그렇다면 이미 사실이 아님을 밝혀진 일을 가지고 수시로 언급해 인격을 짓밟고 가해하는 일을 삼가야 한다. 진짜 이해충돌은 대검에서 은행잔고증명서 위조 혐의를 받던 장모최씨를 무죄라는 변호문건을 만들고 수사와 재판에 대응하게 한 윤석열 검찰총장이었다. 프레임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눈을 멀게한다. 윤석열 총장을 비호하고 철벽 방어를 해준 덕분에 외교와 민생과 민주주의가 무너진 오늘의 비상사태를 겪고 있는 것이다.
추미애TV ⭐️화목한 정규방송⭐️ 공지 화요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가는 화목한 정규방송☺️ 오늘의 주제는~~~~🤓🤓 🔥🔥윤석열과 박영수의 대장동 게이트🔥🔥 💙마지막까지 힘내서 가보자고💙 💙본방사수도 잊지않고 해보자고💙 오늘(8일) 오후 7시 30분 추미애TV 놓치지 마세요🥰🥰
비리 대통령과 그 일가 비리로 이미 국정이 마비되고 국무총리가 국회로부터 해임건의 당했는데도 김기현대표는 인지부조화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야당대표 걱정말고 국정정상화나 신경쓰세요. 같이 비행기에서 내려놓고 남남사이 인 것처럼 악수하는 대통령부터 당대표까지 멀쩡한 사람이 안보입니다.
일제 친일세력도 민족이 전쟁터에 끌려가 일제의 총알받이 당할 때도 전체주의 군국 파시스트를 비난 하는 대신 일제 찬양하고 황국신민으로 사는 것에 감읍했었죠.
1. 패밀리 비지니스의 대박 성공 비결에는 알박기 공무원의 협조 범죄가 있었다. 장모 최씨 일가의 공흥지구 아파트 특혜개발사업이 가능하도록 양평군 공무원 A씨가 허위 공문서를 꾸며 시행 기간이 만료된 사업을 늘려주는 수법의 범행이 있었다. 그는 피고인이면서도 국장으로 승진했다. 지금 장모 최씨 소유 부동산 쪽으로 고속국도를 구부려 연장하는 안을 제출하고 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윤석열 검찰총장이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속이고, 정의의 영웅처럼 대접받으며 초고속으로 국가권력을 장악한 데도 알박기 검사의 협조 범죄와 비호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수사정보정책관 손00이 양평군 A 국장과 같은 총장 일가의 개인 사익에 복무하는 알박기 집사라 할 수 있다. 손00은 ‘총장장모 변호 문건’을 대검 대변인에게 전달하고, 김웅 의원에게 ‘고발사주’ 문건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공수처에 의해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20년 8월, 총장 범죄의 온상이 된 수정관실을 축소하고 수사정보정책관 손00을 인사조치하려 했을 때, 대통령 뜻이라며 그를 반드시 유임시키라고 장관의 인사제청안을 저지하고 비호한 사람이 있었다. 그로부터 석 달 후 수정관실에서 판사사찰문건이 나왔다. 손00에 대한 비호는 윤 총장을 비호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20년 3월 당시 이미 수정관실은 총장 장모 변호 문건 등 가족 비리를 대응하는 문건을 15개 이상을 만들고 사설로펌이나 마찬가지였다. 당시 비호한 사람은 아직 침묵하고 있다. 참회의 침묵인가? [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2638
어린 여교사는 문화적 폭력의 피해자다. 권력과 힘에 눌린 햇병아리 여교사가 죽음으로 항변하는데도 죽음의 사회적 원인에 대한 일말의 책임과 관심커녕 보도한 방송인을 고발하는 집권당이 가관이다. 조선일보는 2015년 4월 ‘성완종 리스트에 민주당 중진 C의원이 있다’고 보도했고 이 때문에 찌라시 보도가 난무했다. 몇분 만에 득달같이 기자들이 내게 달려와 사실여부를 추궁했다. 당시 최고위원으로 관악 을 정태호 후보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지휘하던 입장이었는데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한 악의적 보도였다. 나는 아무런 확인 취재를 거치지 않고 나라고 지목한 조선일보를 고소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민주당 중진 C’ 라고 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무혐의 처분했다. 허무맹랑한 보도를 한 기자는 그후 국민의힘 전신에 입당, 예비후보로 출마도 했다. 현재는 용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을 거쳐 대법원장 김명수 비리 백서 추진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조선과 국힘, 악의 동맹은 깊고도 질기다. 그러므로 검찰 논리대로라면 방송인 김어준이 ‘3선 국힘’이라고 했어도 누구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 아니고 따라서 혐의가 없다. 국민의힘과 조선은 이런 걸 알면서도 고소하고 보도한것인데 오히려 죄가 없으을 알면서 한 무고죄에 해당한다.
한심한 김기현 대표, 나토 국가들이 잇달아 중국 방문하고 장사하는 거 안 보이나? 1. “유독 중국과 러시아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의 굴종적 자세”라고 하는 집권당 대표가 한심하다. 집권세력이 골목대장처럼 집안싸움에만 몰두하려면 국정 운영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하는 말을 보면 안보와 경제를 백척간두에 몰아놓고도 위기에 대한 인식조차 없어 보인다. 2. 허구한 날 국정파트너인 야당에게 입만 열면 철지난 이념 공세를 퍼부으며 집안싸움에만 능하다. 이념몰이가 폭락한 지지율 관리를 위해 지지세를 결집시키는 특효약이라 믿나 보다. 3.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가 하는 말을 보면, 우리 기업이 지난 수십 년 쌓아올린 교역 활로에 깡통을 길바닥에 걷어차 훼방놓는 놀부심보가 연상될 경지다. 4. 작금 대한민국만 왕따를 자초하고 있다. 한국의 대러시아 교역이 대폭 감소 할 때 미국의 동맹 일본은 러시아 에너지 수입 등 13% 증가했다. 독일 숄츠 총리, 스페 산체스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교역을 성사시켰다. 최근 프랑스 마카롱 대통령이 중국의 컨테이너 선박 16척, 4조 원어치를 중국 조선사상 최대규모로 사주었다. 조선 강국 1위 한국 위상이 정부의 탈중국 똥고집으로 밀려나고 있다. 미국 동맹 일본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는 나토회원국 유럽의 이중적 태도가 다 국민을 먹고 살게 하려는 실리 국익추구 때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상식이다. 아무도 독일과 스페인 총리, 프랑스 대통령이 운동권이어서 시주석과 웃고 악수한다고 하지 않는다. 중국 속국이어서 그런다고 비웃지 않는다. 유치원생 보다 못한 수준이하의 속좁은 식견으로 어떻게 국가 운영을 하나? 5. 집안싸움 신경 끄고 미국 국빈 방문외교에서 나라 곳간 다 털리지 않고 어떤 실리를 가지고 올 것인지 궁리를 해야 할 때 아닌가? 불안불안하다.
한심한 김기현 대표, 나토 국가들이 잇달아 중국 방문하고 장사하는 거 안 보이나? 1. “유독 중국과 러시아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의 굴종적 자세”라고 하는 집권당 대표가 한심하다. 집권세력이 골목대장처럼 집안싸움에만 몰두하려면 국정 운영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하는 말을 보면 안보와 경제를 백척간두에 몰아놓고도 위기에 대한 인식조차 없어 보인다. 2. 허구한 날 국정파트너인 야당에게 입만 열면 철지난 이념 공세를 퍼부으며 집안싸움에만 능하다. 이념몰이가 폭락한 지지율 관리를 위해 지지세를 결집시키는 특효약이라 믿나 보다. 3.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가 하는 말을 보면, 우리 기업이 지난 수십 년 쌓아올린 교역 활로에 깡통을 길바닥에 걷어차 훼방놓는 놀부심보가 연상될 경지다. 4. 작금 대한민국만 왕따를 자초하고 있다. 한국의 대러시아 교역이 대폭 감소 할 때 미국의 동맹 일본은 러시아 에너지 수입 등 13% 증가했다. 독일 숄츠 총리, 스페 산체스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교역을 성사시켰다. 최근 프랑스 마카롱 대통령이 중국의 컨테이너 선박 16척, 4조 원어치를 중국 조선사상 최대규모로 사주었다. 조선 강국 1위 한국 위상이 정부의 탈중국 똥고집으로 밀려나고 있다. 미국 동맹 일본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는 나토회원국 유럽의 이중적 태도가 다 국민을 먹고 살게 하려는 실리 국익추구 때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상식이다. 아무도 독일과 스페인 총리, 프랑스 대통령이 운동권이어서 시주석과 웃고 악수한다고 하지 않는다. 중국 속국이어서 그런다고 비웃지 않는다. 유치원생 보다 못한 수준이하의 속좁은 식견으로 어떻게 국가 운영을 하나? 5. 집안싸움 신경 끄고 미국 국빈 방문외교에서 나라 곳간 다 털리지 않고 어떤 실리를 가지고 올 것인지 궁리를 해야 할 때 아닌가? 불안불안하다.
1. 일국 대통령이 “100년 전 일로 (일본에게) 무릎 꿇어라는 것을 나는 수용 못 한다”라고 국민 가슴에 또 염장을 지르고 미국으로 날랐다. 2. 국권을 뺏어가 민족이 걸어가는 역사를 비틀고, 강토를 강탈해 수십 년간 민족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생지옥을 겪어야 했고, 어린 소녀는 낯선 남방 나라로 끌려가 성노예를 강요당하고, 남자들은 탄광으로 비행장으로 끌려가 노예처럼 일하고도 귀향도 못한 채 생매장 당해 고혼이 되어 떠돌고, 만주로 연해주로 언 발 언 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나라 먼저 되찾겠다고 이역만리에서 목숨과 청춘을 다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이 저 말 한마디에 대성통곡하고 있다. 3.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일본 사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했던 1년 전 자신이 한 공언도 아무렇지 않게 뒤집어버리는 인격이니, 100년 전의 일을 뭉개는 것 정도 대수롭지 않다는 것인가? 4. “일본군들이 내 몸에 새겨놓은 칼자국과 낙서요. 내 몸에는 이런 흉터들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이 흉터를 볼 때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이 한없이 되살아납니다. 증거가 없다고요? 내가 바로 증거예요. 살아있는 생존자 모두가 증거입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을 당했을 때 내 나이 겨우 13살 이었습니다.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 가족 만날 날을 기다리며 …” 부정하는 일본인, 증거가 없다는 친일미국인을 향해 그 위안부 할머니가 미 의회에서 수치를 참아내며 숨기며 살아왔던 맨살을 드러냈다. 바로 윤대통령처럼 역사적 치매에 걸린 사람들 때문이었다. “아이캔스픽”이라도 호텔방에서 본다면 왜 ‘반인륜범죄에는 소멸시효가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는지 깨달아질 것이다. 5. 간 쓸개를 다 빼주고 외교는 포기하고 접대받는 이벤트만 하는 자리가 대통령직이 아니다.
1. 일국 대통령이 “100년 전 일로 (일본에게) 무릎 꿇어라는 것을 나는 수용 못 한다”라고 국민 가슴에 또 염장을 지르고 미국으로 날랐다. 2. 국권을 뺏어가 민족이 걸어가는 역사를 비틀고, 강토를 강탈해 수십 년간 민족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생지옥을 겪어야 했고, 어린 소녀는 낯선 남방 나라로 끌려가 성노예를 강요당하고, 남자들은 탄광으로 비행장으로 끌려가 노예처럼 일하고도 귀향도 못한 채 생매장 당해 고혼이 되어 떠돌고, 만주로 연해주로 언 발 언 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나라 먼저 되찾겠다고 이역만리에서 목숨과 청춘을 다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이 저 말 한마디에 대성통곡하고 있다. 3.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일본 사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했던 1년 전 자신이 한 공언도 아무렇지 않게 뒤집어버리는 인격이니, 100년 전의 일을 뭉개는 것 정도 대수롭지 않다는 것인가? 4. “일본군들이 내 몸에 새겨놓은 칼자국과 낙서요. 내 몸에는 이런 흉터들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이 흉터를 볼 때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이 한없이 되살아납니다. 증거가 없다고요? 내가 바로 증거예요. 살아있는 생존자 모두가 증거입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을 당했을 때 내 나이 겨우 13살 이었습니다.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 가족 만날 날을 기다리며 …” 부정하는 일본인, 증거가 없다는 친일미국인을 향해 그 위안부 할머니가 미 의회에서 수치를 참아내며 숨기며 살아왔던 맨살을 드러냈다. 바로 윤대통령처럼 역사적 치매에 걸린 사람들 때문이었다. “아이캔스픽”이라도 호텔방에서 본다면 왜 ‘반인륜범죄에는 소멸시효가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는지 깨달아질 것이다. 5. 간 쓸개를 다 빼주고 외교는 포기하고 접대받는 이벤트만 하는 자리가 대통령직이 아니다.
1. 일국 대통령이 “100년 전 일로 (일본에게) 무릎 꿇어라는 것을 나는 수용 못 한다”라고 국민 가슴에 또 염장을 지르고 미국으로 날랐다. 2. 국권을 뺏어가 민족이 걸어가는 역사를 비틀고, 강토를 강탈해 수십 년간 민족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생지옥을 겪어야 했고, 어린 소녀는 낯선 남방 나라로 끌려가 성노예를 강요당하고, 남자들은 탄광으로 비행장으로 끌려가 노예처럼 일하고도 귀향도 못한 채 생매장 당해 고혼이 되어 떠돌고, 만주로 연해주로 언 발 언 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나라 먼저 되찾겠다고 이역만리에서 목숨과 청춘을 다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이 저 말 한마디에 대성통곡하고 있다. 3.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일본 사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했던 1년 전 자신이 한 공언도 아무렇지 않게 뒤집어버리는 인격이니, 100년 전의 일을 뭉개는 것 정도 대수롭지 않다는 것인가? 4. “일본군들이 내 몸에 새겨놓은 칼자국과 낙서요. 내 몸에는 이런 흉터들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이 흉터를 볼 때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이 한없이 되살아납니다. 증거가 없다고요? 내가 바로 증거예요. 살아있는 생존자 모두가 증거입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을 당했을 때 내 나이 겨우 13살 이었습니다.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 가족 만날 날을 기다리며 …” 부정하는 일본인, 증거가 없다는 친일미국인을 향해 그 위안부 할머니가 미 의회에서 수치를 참아내며 숨기며 살아왔던 맨살을 드러냈다. 바로 윤대통령처럼 역사적 치매에 걸린 사람들 때문이었다. “아이캔스픽”이라도 호텔방에서 본다면 왜 ‘반인륜범죄에는 소멸시효가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는지 깨달아질 것이다. 5. 간 쓸개를 다 빼주고 외교는 포기하고 접대받는 이벤트만 하는 자리가 대통령직이 아니다.
1. 일국 대통령이 “100년 전 일로 (일본에게) 무릎 꿇어라는 것을 나는 수용 못 한다”라고 국민 가슴에 또 염장을 지르고 미국으로 날랐다. 2. 국권을 뺏어가 민족이 걸어가는 역사를 비틀고, 강토를 강탈해 수십 년간 민족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생지옥을 겪어야 했고, 어린 소녀는 낯선 남방 나라로 끌려가 성노예를 강요당하고, 남자들은 탄광으로 비행장으로 끌려가 노예처럼 일하고도 귀향도 못한 채 생매장 당해 고혼이 되어 떠돌고, 만주로 연해주로 언 발 언 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나라 먼저 되찾겠다고 이역만리에서 목숨과 청춘을 다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이 저 말 한마디에 대성통곡하고 있다. 3.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일본 사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라고 했던 1년 전 자신이 한 공언도 아무렇지 않게 뒤집어버리는 인격이니, 100년 전의 일을 뭉개는 것 정도 대수롭지 않다는 것인가? 4. “일본군들이 내 몸에 새겨놓은 칼자국과 낙서요. 내 몸에는 이런 흉터들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이 흉터를 볼 때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이 한없이 되살아납니다. 증거가 없다고요? 내가 바로 증거예요. 살아있는 생존자 모두가 증거입니다. 그 지옥같은 고통을 당했을 때 내 나이 겨우 13살 이었습니다.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 가족 만날 날을 기다리며 …” 부정하는 일본인, 증거가 없다는 친일미국인을 향해 그 위안부 할머니가 미 의회에서 수치를 참아내며 숨기며 살아왔던 맨살을 드러냈다. 바로 윤대통령처럼 역사적 치매에 걸린 사람들 때문이었다. “아이캔스픽”이라도 호텔방에서 본다면 왜 ‘반인륜범죄에는 소멸시효가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는지 깨달아질 것이다. 5. 간 쓸개를 다 빼주고 외교는 포기하고 접대받는 이벤트만 하는 자리가 대통령직이 아니다.
법무부 장관으로 마약정치 그만하고 내려와서 정치해야 한동훈의 ‘마약범죄 증가, 문재인 정부 탓’은, 첫째, 근거 없는 거짓이고 둘째, 자신을 키워준 주군 윤석열 검찰총장 저격으로 누워서 침뱉는 배신이며 셋째, 국민을 속이는 특수부 부활 시도이다. 1. 4월 한 달간만해도 벌써 세 번씩이나 마약범죄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틀린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23. 4. 7. 검찰이 마약수사 하면 안 된다고 하면 대한민국이 마약 걱정하는 나라될 것 -4. 12.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마약 부서 축소되었다. 마약 강력부 설치하라 -4. 21. 지난 정부에서 마약 단속 느슨하게 했고 대형 마약수사 주도하던 검찰 손발 잘랐다. 강력부를 반부패부에서 분리 복원해야 한다. 2. 지난 정부에서 검찰도 경찰도 마약 단속실적은 활발했다. 저는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 중에 경찰의 반대가 강했지만 ‘마약 유통이 주로 국경을 넘어 이루어지므로 국제공조가 필요하고 검찰이 국제공조에 상당한 경험과 국제적 신뢰를 쌓았고, 마약범죄에 경험을 쌓은 검찰수사관이 다수 있다’는 검찰의 주장을 신중하게 고려했다. 그 결과 500만 원 이상의 경제범죄인 대부분의 마약범죄는 검찰 수사대상으로 존치되었다. 제가 그렇게 동의한 것은 검찰 수사로 남겨두어도 어디까지나 과도기적인 것일 뿐 종국적으로 수사청이 설치되어야 하고 기소청이 될 검찰에서 분리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3. 박근혜정부에서 대검 중수부가 폐지된 이후 직접 수사를 하지 않는 대검의 조직개편에 윤석열 검찰도 적극적이었다. 제가 부임하기전인 2019년 10월, 사냥몰이식 인권침해적 수사와 조직내 배타적 특권의식이 벤 특수부를 폐지하고 반부패부변경해 강력부와 통합되었다. 그러니까 한동훈 장관이 주장하는 마약범죄 수사와는 전혀 무관한 윤석열 총장이 받아들인 검찰개혁과 조직 탕평 조치 차원이었다. 4.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인해 마약범죄에 대한 검찰 인지 수사가 줄어들었다거나 마약범죄 수사 총량이 축소되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것이다. 그전에는 마약이 밀수되어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의 배달 경로를 검찰이 통제했다. 이른바 ‘통제배달’ 과정에서 검찰이 범죄를 인지하고 검찰의 실적으로 통계에 잡혔다. 그런데 제도를 개선해 관세청의 특사경에게 권한을 넘겨준 이후로는 검찰이 공치사를 할 수가 없을 뿐이다. 따라서 수사 총량이 변한 것이 아니고 검경수사권 조정과 상관 없는 것이다. 5. 최근 마약범죄의 증가는 범죄수단의 신종화·기술화·다양화와 관련이 있다. 의료기관을 통한 약물 오남용, 다크웹처럼 범죄의 디지털화로 대중 접근이 과거보다 은밀해지고 용이해진 반면 적발은 어려워진 것이다. 따라서 이에 대응하는 새로운 수사전문화로 대응역량을 길러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수사·기소를 분리해서 수사청을 설치하는 것이 마약 수사 전문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검찰 마약범죄 수사관을 수사청 산하 마약전담 수사부서로 보내는 것도 좋은 방안일 것이다. 4. 마약강력부를 설치하기 위해 반부패부와 강력부를 분리한다는 것은 사실상 대검 특수부의 부활과 다름없다. 1973년 대검 특수부 설치 46년 만에 어렵게 만들어 낸 변화를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기 위해 국민을 속이는 특수부 부활 시도이다. 5. 거짓말도 자꾸하면 습관이 된다. ‘일국의 법무부 장관’이 국회를 무시하고 수사권이 헌법상 검찰의 고유권한이라고 주장했지만 헌법재판소는 헌법상 근거가 없는 틀린 주장임을 명백하게 못 박았다. 종전의 헌재 판단과도 어긋나는 거짓으로 판정난 것이다. 한 장관의 주장대로 설령 지난 정권에서 마약 수사를 못했다면 당시 검찰 총장 윤석열에게 그 책임이 있다. 그렇다면 이는 자신을 키워 준 주군에 대한 배신이다. 이태원 참사에서도 마약 수사 단속 과욕으로 인해 정작 군중 밀집에 대한 사고방지 대책은 미처 하지 못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마약정치’로 주목받으려는 조급함이 자꾸 보인다. 정치하고 싶으면 내려와서 정치해야 한다.
법무부 장관으로 마약정치 그만하고 내려와서 정치해야 한동훈의 ‘마약범죄 증가, 문재인 정부 탓’은, 첫째, 근거 없는 거짓이고 둘째, 자신을 키워준 주군 윤석열 검찰총장 저격으로 누워서 침뱉는 배신이며 셋째, 국민을 속이는 특수부 부활 시도이다. 1. 4월 한 달간만해도 벌써 세 번씩이나 마약범죄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틀린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23. 4. 7. 검찰이 마약수사 하면 안 된다고 하면 대한민국이 마약 걱정하는 나라될 것 -4. 12.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마약 부서 축소되었다. 마약 강력부 설치하라 -4. 21. 지난 정부에서 마약 단속 느슨하게 했고 대형 마약수사 주도하던 검찰 손발 잘랐다. 강력부를 반부패부에서 분리 복원해야 한다. 2. 지난 정부에서 검찰도 경찰도 마약 단속실적은 활발했다. 저는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 중에 경찰의 반대가 강했지만 ‘마약 유통이 주로 국경을 넘어 이루어지므로 국제공조가 필요하고 검찰이 국제공조에 상당한 경험과 국제적 신뢰를 쌓았고, 마약범죄에 경험을 쌓은 검찰수사관이 다수 있다’는 검찰의 주장을 신중하게 고려했다. 그 결과 500만 원 이상의 경제범죄인 대부분의 마약범죄는 검찰 수사대상으로 존치되었다. 제가 그렇게 동의한 것은 검찰 수사로 남겨두어도 어디까지나 과도기적인 것일 뿐 종국적으로 수사청이 설치되어야 하고 기소청이 될 검찰에서 분리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3. 박근혜정부에서 대검 중수부가 폐지된 이후 직접 수사를 하지 않는 대검의 조직개편에 윤석열 검찰도 적극적이었다. 제가 부임하기전인 2019년 10월, 사냥몰이식 인권침해적 수사와 조직내 배타적 특권의식이 벤 특수부를 폐지하고 반부패부변경해 강력부와 통합되었다. 그러니까 한동훈 장관이 주장하는 마약범죄 수사와는 전혀 무관한 윤석열 총장이 받아들인 검찰개혁과 조직 탕평 조치 차원이었다. 4.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인해 마약범죄에 대한 검찰 인지 수사가 줄어들었다거나 마약범죄 수사 총량이 축소되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것이다. 그전에는 마약이 밀수되어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의 배달 경로를 검찰이 통제했다. 이른바 ‘통제배달’ 과정에서 검찰이 범죄를 인지하고 검찰의 실적으로 통계에 잡혔다. 그런데 제도를 개선해 관세청의 특사경에게 권한을 넘겨준 이후로는 검찰이 공치사를 할 수가 없을 뿐이다. 따라서 수사 총량이 변한 것이 아니고 검경수사권 조정과 상관 없는 것이다. 5. 최근 마약범죄의 증가는 범죄수단의 신종화·기술화·다양화와 관련이 있다. 의료기관을 통한 약물 오남용, 다크웹처럼 범죄의 디지털화로 대중 접근이 과거보다 은밀해지고 용이해진 반면 적발은 어려워진 것이다. 따라서 이에 대응하는 새로운 수사전문화로 대응역량을 길러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수사·기소를 분리해서 수사청을 설치하는 것이 마약 수사 전문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검찰 마약범죄 수사관을 수사청 산하 마약전담 수사부서로 보내는 것도 좋은 방안일 것이다. 4. 마약강력부를 설치하기 위해 반부패부와 강력부를 분리한다는 것은 사실상 대검 특수부의 부활과 다름없다. 1973년 대검 특수부 설치 46년 만에 어렵게 만들어 낸 변화를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기 위해 국민을 속이는 특수부 부활 시도이다. 5. 거짓말도 자꾸하면 습관이 된다. ‘일국의 법무부 장관’이 국회를 무시하고 수사권이 헌법상 검찰의 고유권한이라고 주장했지만 헌법재판소는 헌법상 근거가 없는 틀린 주장임을 명백하게 못 박았다. 종전의 헌재 판단과도 어긋나는 거짓으로 판정난 것이다. 한 장관의 주장대로 설령 지난 정권에서 마약 수사를 못했다면 당시 검찰 총장 윤석열에게 그 책임이 있다. 그렇다면 이는 자신을 키워 준 주군에 대한 배신이다. 이태원 참사에서도 마약 수사 단속 과욕으로 인해 정작 군중 밀집에 대한 사고방지 대책은 미처 하지 못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마약정치’로 주목받으려는 조급함이 자꾸 보인다. 정치하고 싶으면 내려와서 정치해야 한다.
국회는 에 아파트를 포함시키는 개정을 해야합니다. 1. 1999년 12월 16일 제가 처음 발의한 제조물책임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23년이 됐습니다. 제조물의 흠결로 생명·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면 과실 유무와 상관없이 책임을 지울 수 있도록 한 소비자 주권 시대를 연 획기적 법이었습니다. 2. 처음 제조물 책임법을 제안할 때 재계의 반발이 심했습니다. 저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도 제조물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여러 단계의 국회 논의 과정에서 제외됐습니다. 3. 순살 자이 사태, 20-30년 전 아파트의 절반만큼도 철근이 안 들어 간다는 철근공의 양심제보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습니다. 공동주택의 안전성 흠결로 인해 인명 ·신체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면 제조물 책임법 규율 대상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 추미애TV 라이브 : 너.. 듣고 있니..? 완전 범죄는 없다! 채널A 검언유착, 단지 몇몇 검사와 기자의 일탈일까? 빙산의 일각, 그마저도 뭉개려고 하는 그들의 구조를 파헤친다! P.S 우리.. 그알인가요?🧐 증거 자료 가득! 법조팀 단체카톡 공개!🥶🥶 💙오늘(24일) 오후 7시 30분 추미애TV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추미애TV 라이브💙 민심과! 제2기 촛불정부 추미애 장관이 본 민심의 방향은? 대선 토론, 어떻게 봤지요? 이 모든 답이 궁금하다면 오늘 오후 7시 30분 추미애TV 본방사수🥰🥰🥰